윈도우11 초기화: 개인 파일 유지 후 다시 설치 방법





 

노트북 PC에 윈도우11 처음 설치했을 때는 느리다고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업데이트, 프로그램 등 시간이 지난 현재는 윈도우가 느리다가 느껴집니다. 이 때 윈도우11 초기화를 진행하면 다시 예전의 속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초기화를 진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개인 파일이 삭제되기 때문입니다. 이 번 포스팅은 개인 파일 유지 후 다시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11 제어판 시스템 복구로 이동하기

(1) 윈도우 제어판 실행 단추키 [Win키+I] 누르기

(2) 왼쪽 카테고리에서 ‘시스템’ 선택하기

(3) 시스템에서 아래로 내려 ‘복구’ 선택하기

 

 

 





 

 

윈도우11 초기화: 개인 파일 유지 후 재설치로 진행하기

(1) 복구 옵션에서 ‘PC 초기화’ 선택합니다.

 

 

(2)  옵션에서 ‘내 파일 유지’ 선택합니다.

(3) 파일만 유지하는 것이 때문에 윈도우11에 설치된 프로그램과 설정은 삭제됩니다.

 

(4)  클라우드 다운로드를 진행하는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4GB 이상의 저장 공간이 필요하므로 로컬 다시 설치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5)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무료 계정은 5G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윈도우11 PC가 느려졌거나 이상이 생겼을 때, 개인파일 유지 후 윈도우11 초기화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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